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미코딩모임 - 모각코 2026.06.10 스타트업 IT 비즈니스 모델 및 특허·자동화 기술 교류📅 개요일시: 2026년 6월 10일(수) 10:00장소: 구미생활문화센터 미술공작소참석자(6명)나무, 수박, 스카이형, 알프, 그래, 베스토💡 내용◉ 클라이밍 스마트 플랫폼 창업 및 특허 전략클라이밍 & 삼지점: 클라이밍의 기본인 삼지점(신체 지점 3개로 지지 면적과 무게중심을 맞추는 자세) 분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 기초 논의.RFID 태그 & YOLO (카메라 인식): 클라이머의 움직임과 운동 기록 추적을 위해 홀드 부착형 저렴한 RFID 태그 시스템과 카메라 객체 인식 기술인 YOLO를 결합하여 인식률을 높이는 방안.클랭(클라이머 랭킹 플랫폼) & 프랜차이즈: 사용자 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레벨과 랭킹을 매기는 게임화 시스템(.. 더보기 AI는 이제 '말'이 아닌 '행동'을 한다: 구미 코딩 모임에서 발견한 AI 실전 인사이트 5가지 1. 도입: 챗봇의 시대가 가고 '에이전트'의 시대가 왔다단순히 묻고 답하던 '수동적 프롬프팅(Passive Prompting)'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AI는 사용자의 의도를 실시간으로 읽고, 스스로 전략을 세우며,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을 넘나들며 과업을 완수합니다. 최근 열린 구미 코딩 모임(구코모) 83회에서는 구글 아이오(Google I/O)가 선언한 '에이전트 시대(Agentic Era)'의 서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은 이제 우리 질문을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우리의 일을 대신 처리하는 '손'이 되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2. "12시간 만에 OS를 만들다" -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와 개발 패러다임의 전환AI가 코딩의 일부를 돕는 보조 도구에 불과하다는.. 더보기 서버 비용 0원, 스마트폰 안에서 자급자족하는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빌드하기 인공지능 도입,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별거 아니던데요?요즘 테크 뉴스나 소셜 미디어를 보면 온통 생성형 AI, 거대 언어 모델(LLM), 비전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잘 나가는 대형 스타트업이 아니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거대한 성벽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수천만 장의 데이터를 모아야 할 것 같고, 수억 원에 달하는 서버 인프라를 구축해야만 비로소 '인공지능 서비스'라는 명함을 내밀 수 있을 것 같은 압박감이 들곤 하죠. 저 역시 직접 부딪쳐 보기 전까지는 인공지능을 우리 서비스에 도입한다는 게 아득한 먼 나라 이야기처럼 보였습니다.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막상 소매를 걷어붙이고 컴퓨터 앞에 앉아 하나씩 실행해 보니 인공지능 모델을 학습시키고 활용하는 파이프라인이.. 더보기 AI 시대, 당신이 알고 있는 상식은 틀렸다: 모각코 후기 2026.5.25 1. 기술의 속도에 실존적 현기증을 느끼는 당신에게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고, 어제 감탄하며 익힌 기술이 오늘 구식이 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빠르다'는 느낌을 넘어, 기술의 가속도가 인간의 적응 능력을 추월할 때 발생하는 '실존적 현기증'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베테랑들조차 "정보의 과부하로 머리가 아플 지경"이라 고백할 만큼 AI의 파고는 높습니다.하지만 이 멀미는 우리가 방향을 잃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새로운 툴을 더 많이 아는 것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범람하는 툴의 목록이 아니라, 격변하는 기술의 이면을 꿰뚫는 '본질적인 시각'입니다. 현장에서 치열하게 AI를 도구로 다루는 이들이 발견한, 당신의 상식을 뒤.. 더보기 [구미코딩AI모임] AI 시대, 나만의 두 번째 뇌를 만들다: 제82회 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지역을 넘어 기술과 지식을 나누며 매주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구미코딩AI모임 운영진입니다.매일 새로운 AI 기술과 정보가 쏟아지는 요즘, 여러분은 그 지식들을 온전히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고 계시나요? 수집만 하다가 끝나는 '디지털 쓰레기통'에서 벗어나 진짜 내 지식 자산을 구축하는 방법, 바로 이번 82회 모임에서 깊이 있게 다룬 옵시디언(Obsidian)과 세컨드 브레인 이야기입니다.2년 동안 쉼 없이 자발적으로 달려온 우리 모임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와 유용한 실무 팁들을 블로그 이웃분들께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1. 반가운 근황: 모임의 경험이 면접의 무기가 되다!본격적인 세션에 앞서 참여자분들의 근황을 나누는 시간, 가슴 벅찬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 멤버분께서 교육 .. 더보기 ChatGPT가 헛소리할 때, 우린 구코모에 모인다 구미의 대표 IT 커뮤니티, 구미코딩AI모임의 제81회 후기를 공유합니다.이번 모임은 다가오는 2주년을 앞두고, 구미생활문화센터 미술공작소에 모여 한층 더 깊어진 AI 활용법과 현업 엔지니어들의 뜨거운 기술 대화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시작 전 캐주얼 토크부터 심층 기술 공유까지, 시간 흐름에 따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1. 모임 시작 전: 긴장을 푸는 캐주얼 토크 (18:40 ~ 19:10)공식 모임이 시작되기 전, 일찍 도착한 멤버들이 모여 가벼운 일상과 일상 속 IT 팁을 나누며 온기를 더했습니다.일상의 대화: 구미 시내 교통 체증 이야기부터 치과 마취가 덜 풀린 웃픈 사연, 서로의 노트북 사양과 배터리 체크까지 친근한 대화가 오갔습니다.스치듯 지나간 기술 팁: * 파이썬을 활용해 한.. 더보기 왜 시중의 독서 앱들은 항상 2% 부족할까? 그래서 직접 만듭니다, 'Booktree' 안녕하세요! 무언가를 만드는 즐거움에 빠져 사는 물개발자입니다.오늘은 조금 특별한 시작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바로 제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독서 관리 앱, 'Booktree(북트리)'의 개발 여정입니다. 사실 혼자 조용히 완성해서 "짠!" 하고 내놓을 수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소위 말하는 'Build in Public' 방식을 택하기로 했습니다.기획의 첫 삽을 뜨는 순간부터 마주할 수많은 시행착오까지 투명하게 공유하며, 여러분과 함께 이 앱을 키워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결과물보다 더 가치 있는 건, 그 과정 속에 담긴 고민의 흔적이라 믿으니까요.1. Booktree: 기록을 넘어 '성장'을 시각화하다Booktree는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읽는 행위의 피로를 덜어주고, 자라나는 지식의 숲을 보여.. 더보기 네이버 카페 댓글 1,000개, 언제 다 읽으실 건가요? (10분 만에 끝내는 시장 조사법) 안녕하세요! 오늘도 모니터 앞에서 '복사+붙여넣기'와 사투를 벌이고 계신 기획자, 마케터, 그리고 예비 사장님들.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으려고 밤새 네이버 카페 글을 수백 개씩 클릭해 본 적.사람들의 진짜 속마음을 알고 싶어서 댓글 하나하나 메모장에 옮겨 적어본 적.겨우 다 모았는데, 정작 정리가 안 돼서 "그래서 결론이 뭐지?" 하며 머리를 쥐어뜯던 적.시장 조사가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사실 우리 몸이 너무 고되잖아요. 글 100개만 읽어도 눈은 침침해지고 손가락은 저려오죠. 하지만 여러분, 열심히 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똑똑하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퇴근 시간을 3시간 앞당겨줄 치트키를 소개해 드릴게요.1. 네이버 카페는 '정보의 보물산', 하지만 .. 더보기 이전 1 2 3 4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