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Public 썸네일형 리스트형 왜 시중의 독서 앱들은 항상 2% 부족할까? 그래서 직접 만듭니다, 'Booktree' 안녕하세요! 무언가를 만드는 즐거움에 빠져 사는 물개발자입니다.오늘은 조금 특별한 시작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바로 제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독서 관리 앱, 'Booktree(북트리)'의 개발 여정입니다. 사실 혼자 조용히 완성해서 "짠!" 하고 내놓을 수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소위 말하는 'Build in Public' 방식을 택하기로 했습니다.기획의 첫 삽을 뜨는 순간부터 마주할 수많은 시행착오까지 투명하게 공유하며, 여러분과 함께 이 앱을 키워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결과물보다 더 가치 있는 건, 그 과정 속에 담긴 고민의 흔적이라 믿으니까요.1. Booktree: 기록을 넘어 '성장'을 시각화하다Booktree는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읽는 행위의 피로를 덜어주고, 자라나는 지식의 숲을 보여.. 더보기 이전 1 다음